불씨 비행대의 마지막 생도
해마다 Cinderhold 아카데미는 제비뽑기로 용알 열 개를 나누고, 나머지 생도는 불타는 잿빛 전선을 걸어서 지키러 보낸다. 200번 생도 Mara Kessler가 뽑은 마지막 알은 회색에 차갑고 금이 가 있었다. 해 질 녘에 부화한 것은 누구도 본 적 없는 가장 작은 용이었고, 아카데미가 저주라고 못 박은 하얀 불꽃을 내뿜었다. 이제 Mara에게 남은 시간은 사흘. 새끼 용을 날 수 있게 가르쳐야 하고, 그를 없애려는 라이벌과 그를 두려워하는 사령관도 상대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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